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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피는 꽃, 금계국   



여름에 피는 꽃 이름, 금계국에 대해 알아본다.



특징

높이 30∼60㎝로 다년생 숙근초화이다. 전주에는 털이 없거나 약간 털이 나 있다. 분지가 잘되며 근생엽과 줄기잎은 좁은 타원상 피침형 또는 주걱 모양으로 거치가 없고 잎 끝은 뾰족하다. 개화기는 6∼9월로 황색 꽃이 피며 꽃의 크기는 직경이 4∼6㎝ 정도 된다. 꽃대는 가늘고 길며 그 끝에 두상화가 핀다. 두상화는 일렬 방사상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중심부는 황색이다. 수과는 구형이며 막질의 넓은 날개가 있다. 관모는 1쌍의 작은 인편이 있다. 화단용으로 좋은 숙근초이다. 원산지는 아메리카, 열대 아프리카, 하와이제도에 100종 이상이 있다.




화재응용

여름 화단에 심어져 있기도 하고 야생화로도 볼 수 있다. 화재로서는 이것들을 채취해서 꽂는다. 선황색의 꽃색도 아름답고 키도 충분하기 때문에 어떠한 장식도 가능하고 스타티스나 소리다스타 등 동색 계열의 꽃과 합시키면 멋진 감각을 느낄 수 있고 송이 수가 작아도 볼륨감을 낼 수 있다. 짧게 한 송이 솔새를 곁들여서 거는꽂이에 사용하면 운치가 있다.




금계국은 길가에 많이 심는 꽃이다. 길모퉁이나 작은 언덕에 많이 심어두면 아주 보기 좋다. 특별히 가리는 조건 없이, 해가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은 곳이면 어디서나 잘 자란다. 비옥한 곳보다는 약간 척박한 데서 잘 자란다. 금계국이란 이름만 몰랐을뿐 주변에서 많이 본 꽃일 것이다.




꽃이 지는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씨앗을 채취한다. 길가에 많이 심어져 있기 때문에 구하기 쉽다. 주변에서 구하기 어려우면 화원이나, 인터넷 매장의 씨앗 가게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다.




금계국은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성장을 해 초여름에 꽃을 피운다. 봄에 파종하면 성장이 약간 더디다 7월에 꽃을 피운다. 씨앗이 여물 때 채취해 바로 파종하는 편이 가꾸기 편하다. 가을이 되면 싹을 틔워 조금 자라다 겨울을 난다. 그래서 파종 후 잊어버리고 있으면 다른 풀이 말라가는 시기에 어느덧 잎을 조금 성장시키다 겨울을 맞이한다. 겨울에는 죽은 듯이 잎을 땅에 붙이고 활짝 펴서 최대한의 햇볕을 받아들인다.



2022-08-06 14:30:21 , HIT: 122

  맛있는 음식과 꽃, 고양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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