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ame* |
|
이진욱 |
|
| subject* |
|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
|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
|
am.10:48:40 Friday
|
|
|
|
|
|
| Notice |
|
|
|
76 |
|
| 16 |
|
게시판지기 |
2023.11.14 |
42 |
| 15 |
|
게시판지기 |
2023.10.28 |
45 |
| 14 |
|
게시판지기 |
2023.10.21 |
41 |
| 13 |
|
게시판지기 |
2023.10.10 |
41 |
| 12 |
|
게시판지기 |
2023.10.10 |
127 |
| 11 |
|
게시판지기 |
2023.10.09 |
124 |
| 10 |
|
통박이(친구) |
2023.10.09 |
46 |
| 9 |
|
통박이(친구) |
2023.10.09 |
43 |
| 8 |
|
이진욱 |
2021.10.22 |
56 |
| 7 |
|
이진욱 |
2021.10.22 |
50 |
| 6 |
|
이진욱 |
2021.10.22 |
57 |
 |
|
이진욱 |
2021.10.22 |
51 |
| 4 |
|
김준석 |
2021.06.22 |
49 |
| 3 |
|
김준석 |
2021.06.15 |
58 |
| 2 |
|
노호인 |
2020.03.04 |
62 |
| 1 |
|
통박이 |
2020.02.18 |
63 |
|
1 >
|
 |
본 사이트는 "크롬 브라우즈"에 최적화 되었으며, 7080 세대의 추억의 향수를 느껴보는 개인사이트 임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추억속으로 / Since 2004 oldtimes ALL Right Reserved
E-mail : tongbaki@yahoo.com
|
|
|
|